
스프링노트를 모티브로 한 정보 영역을 적용해 행사 안내 부분이
하나의 스케치북처럼 보이도록 제작했습니다.
어린이가 주인공인 대회의 정체성을 디자인 요소 안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작업입니다.
이번 어린이날 그림그리기 대회 포스터 역시
어린이의 시선과 학부모의 정보 니즈를 함께 담아내는 데 집중한 작업이었습니다.
신디마케팅은 공공기관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때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 메시지가 더 잘 전달되고,
사용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구조를 함께 고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