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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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환경 캠페인 브랜딩 디자인
<광안리 바다 플로깅>
공공기관 홍보 콘텐츠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신디마케팅입니다.
오늘은 「2025 부산해양환경 광안리 바다 플로깅」 행사 브랜딩 디자인 제작 사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공공기관 행사 브랜딩 디자인 후기
2025 부산해양환경 광안리 바다 플로깅
이번 부산해양환경 'Busan Ocean Project'는 단순히 행사 모집 홍보물 하나를 제작하는 것이 아니라,
광안리 바다라는 지역 자산과 환경 보호라는 메시지를 하나의 비주얼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작업이었습니다.
포스터에서 시작된 디자인 톤이 SNS 카드뉴스, 굿즈, 현장 매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전체 흐름을 함께 설계했습니다.
공공기관 행사 브랜딩 구성
2025 부산해양환경 광안리 바다 플로깅 브랜딩 디자인 구성
메인 포스터
메인 포스터는 멀리서 봐도 '광안리 바다 플로깅'이라는 캠페인 주제가 한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타이포그래피를 크게 배치하고, 시선을 자연스럽게 행사 정보로 유도하는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광안대교와 갈매기, 백사장에서 쓰레기를 줍는 캐릭터 일러스트를 통해
'광안리'라는 장소성과 '플로깅'이라는 행위를 동시에 직관적으로 전달했고, 누구나 보자마자 어떤 행사인지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하단에는 일시·장소·신청·참가대상·기타사항을 정돈된 위계로 배치해 모집 포스터로서의 기능성도 함께 확보했으며,
"본 포스터는 재활용 종이를 사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라는 문구를 넣어 캠페인의 진정성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SNS 카드뉴스 4종
SNS 카드뉴스는 광안리 바다 플로깅 캠페인의 메시지를 단계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4장 구성으로 설계했습니다.
1번 카드는 '플로깅하고 광안리 굿즈 받자!'라는 강한 후킹 문구로 시선을 잡고,
2번 카드는 '쓰레기는 줍고 추억은 담고'라는 감성적인 카피와 함께 행사 일정·장소·참가 안내를 정리했습니다.
3번 카드 '환경을 위한 용기의 한걸음'에서는 텀블러·에코백 같은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4번 카드 '광안리 바다 걸으며 지구 지키자'로 캠페인의 메시지를 마무리했습니다.
각 장마다 컬러 무드(라벤더 블루 → 스카이 블루 → 옐로우·그린 → 그린)를 다르게 가져가면서도
'Busan Ocean Project' 로고와 타이포그래피 스타일을 일관되게 유지해,
피드에서 연속으로 노출되었을 때 하나의 캠페인으로 인식되도록 디자인했습니다.
굿즈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은 '환경 캠페인의 메시지가 굿즈 자체로도 전달되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에코백, 머그컵, 티셔츠 모두 'OCEAN PROJECT' 로고 타이포그래피를 미니멀하게 적용해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습니다.
"공공기관 환경 캠페인은 '한 번의 행사'가 아니라 '지속되는 메시지'입니다."
이번 2025 부산 광안리 바다 플로깅 브랜딩은 단순히 모집 포스터 한 장을 잘 만드는 것을 넘어,
참여자가 SNS에서 처음 접하는 카드뉴스부터
현장에서 입는 티셔츠, 행사 후 일상에서 사용하는
에코백과 머그컵까지 모든 접점이
하나의 캠페인으로 연결되도록 전체 흐름을 설계했습니다.
공공기관의 환경 캠페인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참여자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만드는 디자인 설계가 필요합니다.
공공기관 맞춤 홍보 콘텐츠 제작물이 필요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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