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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행사 브랜딩 디자인

<국제 문화교류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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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홍보 콘텐츠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신디마케팅입니다.

오늘은 「2025 국제 문화교류 출범식」 행사 브랜딩 디자인 제작 사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공공기관 행사 브랜딩 디자인 후기

2025 국제 문화교류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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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제 문화교류 출범식은 단일 매체가 아닌 다양한 인쇄·옥외·현장 매체에 걸쳐

일관된 브랜드 인상이 전달될 수 있도록 비주얼 시스템 자체를 함께 설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또 단순히 디자인을 적용하기보다 행사의 격과 정체성이 모든 접점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행사 홍보물 제작을 넘어 참여자가 현장에서

마주하는 모든 시각적 접점을 하나의 정체성으로 묶어내는 작업이었습니다.


 

포스터부터 무대 뒷배경, 초대장, 이름표, 현수막까지

각 매체가 따로 보이지 않고 하나의 행사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설계했습니다.

공공기관 행사 브랜딩 구성

2025 국제 문화교류 출범식 브랜딩 디자인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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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범식 브랜딩은 총 7종의 매체로 제작되었습니다.

각 매체는 사용 환경과 역할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공통된 비주얼 시스템 안에서도 매체별 특성을 살려 따로 디자인했습니다.

  • 메인 포스터 — 행사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핵심 비주얼

  • 2단 접지 리플렛 — 행사 개요와 일정을 한눈에 전달하는 안내물

  • 옥외 대형 현수막 — 멀리서도 눈에 띄는 시인성 중심 디자인

  • X배너 — 현장 동선을 안내하는 입장 가이드

  • 무대 뒷배경(연대보드) — 행사 공간의 중심을 잡아주는 메인 그래픽

  • 초대장 — 행사의 품격을 전달하는 인쇄물

  • 스태프·내빈 ID카드(이름표) — 참여자 구분과 원활한 운영을 위한 요소

메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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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포스터는 전체적으로 한눈에 콘셉트가 잘 보일 수 있도록 타이틀을 크게 배치해 시선을 자연스럽게 끌고,

한국 전통 요소와 그래픽을 함께 활용해 국제 행사이면서도 전통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도록 디자인했습니다.

또한 복잡하지 않게,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면서도 행사의 분위기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포스터를 구성했습니다.

2단 접지 리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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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 접지 리플렛은 펼쳤을 때 행사 개요와 일정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리플렛에는 행사 취지를 담고, 오른쪽 면에는 이벤트를 시간 순으로 정리해 참여자가 자신의 동선을 미리 그려볼 수 있게 했습니다.

중앙에는 32개국 / 40명 작가 / 50개 기관이라는

핵심 숫자를 강조해 행사 규모를 직관적으로 전달했습니다.

무대 뒷배경(연대보드), 초대장, 이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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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은 참여자가 실제로 가장 많이 마주하게 되는 매체들의 통일감이었습니다.

무대 뒷배경, 초대장, 그리고 이름표까지 행사 전반에 걸쳐 동일한 메인 컬러와 그래픽 요소를 적용해

각각의 디자인이 따로 노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행사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특히 무대 뒷배경은 행사 전체 분위기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인 만큼 메인 비주얼을 중심으로 시각적 임팩트를 강조했고,

초대장과 이름표는 동일한 디자인 언어를 유지하면서도 가독성과 실용성을 함께 고려해 제작했습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행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끝까지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공공기관 홍보 콘텐츠는 ‘전달’이 아니라 ‘설계’입니다.”

이번 2025 국제 문화교류 출범식 브랜딩은

단순히 하나의 매체를 완성도 높게 만드는 것을 넘어,

참여자가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시각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하나의 행사로 인식될 수 있도록 전체 흐름을 설계했습니다.

공공기관 행사는 경험하는 순간부터 마무리까지

일관된 분위기와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전달될 수 있도록

디테일 하나하나에 집중한 설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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